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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금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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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금.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요한 7,2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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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614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 21일 사순 제4주 토요일 | 2026-03-21 | 박양석 |
| 188613 | 사순 제5 주일|9| | 2026-03-21 | 조재형 |
| 188611 | 03.21.토 / 한상우 신부님|1| | 2026-03-21 | 강칠등 |
| 188610 | [사순 제4주간 금요일] | 2026-03-20 | 박영희 |
| 188609 | 생활묵상 : 숨어 있는 소죄 대청소 없는 판공성사는 별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 2026-03-20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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