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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3월 21일 토요일[(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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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제1독서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꾸미는 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그를 산 이들의 땅에서 없애 버려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화답송 시편 7,2-3.9ㄴㄷ-10.11-12(◎ 2ㄱ) 뒤쫓는 모든 자에게서 저를 구하소서, 저를 구해 주소서. 사자처럼 이 몸 물어 가지 못하게 하소서. 아무도 구해 주는 이 없나이다. ◎ 주 하느님,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제 권리를 찾아 주소서. 이제 악인들의 죄악은 끝내시고, 의인들은 굳세게 하소서. 마음과 속을 꿰뚫어 보시는 분, 하느님은 의로우시다. ◎ 주 하느님,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마음 바른 이들을 구하시는 분. 하느님은 의로우신 심판자, 하느님은 언제든 진노하시는 분. ◎ 주 하느님,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복음 환호송 루카 8,15 참조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복음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7,40-53 그때에 예수님의 40 말씀을 들은 군중 가운데 어떤 이들은, “저분은 참으로 그 예언자시다.” 하고, 메시아시다.” 하였다. 이들도 있었다.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후손 가운데에서, 그리고 다윗이 살았던 베들레헴에서 나온다고 하지 않았는가?” 예수님 때문에 논란이 일어났다.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께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하고 그들에게 물었다.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고 성전 경비병들이 대답하자, 가운데에서 누가 그를 믿더냐? 저주받은 자들이다.” 니코데모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말을 들어 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을 심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대답하였다. “당신도 갈릴래아 출신이라는 말이오? 성경을 연구해 보시오. 갈릴래아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소.” 영성체송 1베드 1,18-19 참조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 해방되었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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