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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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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당신이 그리움 속을 헤맬 때에 있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사람이며 당신이 어디에 있건 사랑의 존재입니다. 당신의 슬픔을 나눠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보내고픈 사람입니다.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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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643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22) : 사순 제5주일 | 2026-03-22 | 최원석 |
| 188642 | 우리의 친구 라자로가 잠들었다. 내가 가서 그를 깨우겠다. | 2026-03-22 | 최원석 |
| 188641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03월 22일 묵상 | 2026-03-22 | 최원석 |
| 188640 | 사순 제5주간 월요일|4| | 2026-03-22 | 조재형 |
| 188639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1,1-45 / 사순 제5주일) | 2026-03-22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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