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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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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당신이 그리움 속을 헤맬 때에 있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사람이며 당신이 어디에 있건 사랑의 존재입니다. 당신의 슬픔을 나눠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보내고픈 사람입니다.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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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746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 28일 사순 제5주 토요일 | 2026-03-28 | 박양석 |
| 188743 | [사순 제5주간 금요일] | 2026-03-27 | 박영희 |
| 188742 | 전삼용 신부님_목숨을 걸 말씀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2| | 2026-03-27 | 최원석 |
| 188741 | 양승국 신부님-예수님은 순명과 겸손, 평화와 비폭력의 주님이셨습니다!|2| | 2026-03-27 | 최원석 |
| 188740 | 믿어라. | 2026-03-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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