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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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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당신이 그리움 속을 헤맬 때에 있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사람이며 당신이 어디에 있건 사랑의 존재입니다. 당신의 슬픔을 나눠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보내고픈 사람입니다.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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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722 | 3월 26일 목요일 / 카톡 신부|1| | 2026-03-26 | 강칠등 |
| 188721 |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언제 비로소 하느님을 참으로 ‘아버지’로 부를 수 있을까?|1| | 2026-03-26 | 최원석 |
| 188720 | 양승국 신부님_시시때때로 우리의 고통을 그분께 드립시다!|2| | 2026-03-26 | 최원석 |
| 188719 |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 2026-03-26 | 최원석 |
| 188718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03월 26일 묵상 | 2026-03-2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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