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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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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당신이 그리움 속을 헤맬 때에 있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사람이며 당신이 어디에 있건 사랑의 존재입니다. 당신의 슬픔을 나눠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보내고픈 사람입니다.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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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666 | 03.24.화 / 한상우 신부님|1| | 2026-03-24 | 강칠등 |
| 188665 | 벚꽃나무.|1| | 2026-03-23 | 이경숙 |
| 188664 | 이상각 신부님 - 「바리사이와 니코데모」 십자가 아래에서 다시 태어나는 길 | 2026-03-23 | 이윤경 |
| 188663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2026-03-2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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