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인생의 짐 |
|---|
|
인생의 짐 지고 가는 배낭이 너무 무거워 열어 보니 먹을 것이 가득했다” 저 세상으로 갑니다. "짐을 짊어지세요" 진다고 합니다. 않기 위해서랍니다. 살린다는 것을 깨우친 것입니다.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있다면 그건 짐이 아닙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보지 못할 뿐입니다. 당신이 누구보다도 행복 하다는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655 | 언제나 당신 편이에요|1| | 2026-03-23 | 김중애 |
| 188654 | [고해성사] 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1| | 2026-03-23 | 김중애 |
| 18865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23) | 2026-03-23 | 김중애 |
| 188652 | 매일미사/2026년 3월 23일 월요일[(자)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2026-03-23 | 김중애 |
| 18865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8,1-11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2026-03-23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