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
(자)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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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8,1-11 / 사순 제5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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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39 ㅣ No.188669

https://youtu.be/UDkwI8wDUMo

3월 교황님 기도 지향 [군비 감축과 평화] 국가들이 실질적인 군비 감축, 특히 비핵화로 나아가고, 세계 지도자들이 폭력이 아닌 대화와 외교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아멘...!!

[사순 제5주간 화요일]

■ 시작기도

주님, 저희가 한결같이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시며 이 시대에 주님을 섬기는 백성이 많아지고 그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8장 21절부터 30절에서와 같이, 바리사이들에게 “나는 간다. 너희가 나를 찾겠지만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라고 이르셨고, 그러자 유다인들이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니, 자살하겠다는 말인가?” 하였으며, 그들에게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그래서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정녕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자 그들이 “당신이 누구요?” 하고 물었으며, 그들에게 “처음부터 내가 너희에게 말해 오지 않았느냐? 나는 너희에 관하여 이야기할 것도, 심판할 것도 많다. 그러나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참되시기에, 나는 그분에게서 들은 것을 이 세상에 이야기할 따름이다.” 라고 이르셨고, 그들은 당신께서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고, 그래서 다시 그들에게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내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말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라고 이르셨으며, 이렇게 말씀하시자 많은 사람이 그분을 믿었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언제나 아버지 마음에 드는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요한 8, 29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을 믿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을 믿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이, 그분께서 보내 주신 아들, “그분의 마음에 드는 아들”을[마르 1,11 참조.] 믿는 것과 분리될 수 없는 것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리스도 당신께서 바로 하느님이시며 강생하신 말씀이시기 때문임(교리서 151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이, 그분께서 보내 주신 아들, “그분의 마음에 드는 아들”을[마르 1,11 참조.] 믿는 것과 분리될 수 없는 것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하느님이시며 강생하신 말씀이시기 때문임(교리서 151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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