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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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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따스한 계절의 여왕입니다. 봄바람이 불고요. 꽃바람도 붑니다. 꽃향기가 바람에 실려 사방으로 퍼집니다.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꽃잎이 서로 아름다움을 시새웁니다. 제일 사랑스러운 장미꽃잎이 풋사과향을 피우며 유혹합니다. 벗찌향이 볼품은 없어도 장미향이 나지요. 맛있는 냄새에 손을 뻗어보면 시큼한것이 후회가 되지요. 화려한 라일락이 봄날을 유혹하지만 향처럼 달지않은 꽃잎은 화려한 봄날에 정신이 번쩍 난답니다. 아휴........써.ㅡ.ㅡ ^^*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천국행 열차입니다.^^* 어느 봄날에 천사.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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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722 | 3월 26일 목요일 / 카톡 신부|1| | 2026-03-2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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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720 | 양승국 신부님_시시때때로 우리의 고통을 그분께 드립시다!|2| | 2026-03-2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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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718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03월 26일 묵상 | 2026-03-2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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