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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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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전반을 보면 특히나 신학을 보면 한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이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중에 하나가 성령안에 계실때 그때가 예수님이 제일 행복한 순간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안에서 함께 계실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사실 성부 성자 성령은 함께 가십니다. 하나로 쪼게어서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같이 움직이시기에 그래서 성부 성자 성령은 하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안에서 예수님도 같이 활동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태초가 생기기 전에 예수님은 계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삼위일체 하느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태어나서 죽지만 우리 주님은 인간의 몸으로 오셨지만 그분은 하느님으로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부터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복음에서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인간의 언어로 이해 할 수 있는 것은 성령 안에 있어야 주님의 말씀을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강생하신 궁극적인 목적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인간의 유한성을 영원한 것으로 넘어 갈 수 있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도 그렇고 복음 전반에 대한 것의 주된 내용은 주님이 주님인데 그것을 인간의 이해를 넘어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은 성령 안에 있어야 주님 말씀안에 머물 수 있습니다. 머무는 것과 성령 안에 있는 동일한 것입니다. 그런데 머문다는 것은 참 행복안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의 뜻에 나를 내어 맏기고 그분이 운전대를 잡고 나를 당신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가시는 것과 같습니다. 참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굴은 동안으로 변하고 항상 기쁨이 있기에 주변이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나도 행복하고 주변도 행복한것입니다. 그래서 완덕에 이르려고 여정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같이 가길 주님은 간절히 청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자신만은 아니라 모두가 같이 당신의 행복에 머물 기를 청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좋은 것 안에서 행복하길 기도 드립니다. 영원히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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