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화)
(녹) 연중 제9주간 화요일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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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6-03-28 ㅣ No.188756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당신은 누구를 위해 자신을 내어놓고 있는가?"라고 묻습니다. 카야파처럼 나를 지키기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해 나를 내어놓는 삶이 세상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로 묶는 힘이 됩니다.

다가오는 성주간을 앞두고, 내 안의 '갈라진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로 모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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