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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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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당신은 누구를 위해 자신을 내어놓고 있는가?"라고 묻습니다. 카야파처럼 나를 지키기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해 나를 내어놓는 삶이 세상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로 묶는 힘이 됩니다. 다가오는 성주간을 앞두고, 내 안의 '갈라진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로 모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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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762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빛을 보고도 불편해지는 마음, 그 이유를 복음이 묻습니다.|1| | 2026-03-28 | 이윤경루카 |
| 188761 | 생활묵상 : 2초의 살인미소가 남긴 여운과 만 원 지폐 한 장|3| | 2026-03-28 | 강만연 |
| 188759 | [사순 제5주간 토요일]|1| | 2026-03-28 | 박영희 |
| 188758 | 전삼용 신부님_자기 영광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는 법: 한 사람을 위한 마음|1| | 2026-03-28 | 최원석 |
| 188757 | 양승국 신부님_측은지심으로 가득한 예수님의 시선에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킵시다!|1| | 2026-03-2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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