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
(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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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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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3-29 ㅣ No.188781

 

 

사람이 하느님인척

사람이 예수님인척

사람이 성모님인척

아무리해봐야

권력이 하느님이 될수없고

야망이 예수님이 될수없고

시기심이 성모님이 될수없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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