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믿음. |
|---|
|
사람이 하느님인척 사람이 예수님인척 사람이 성모님인척 아무리해봐야 권력이 하느님이 될수없고 야망이 예수님이 될수없고 시기심이 성모님이 될수없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829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1) : 성주간 수요일|1| | 2026-04-01 | 최원석 |
| 188828 | 양승국 신부님_2026년 4월 1일 성주간 수요일|1| | 2026-04-01 | 최원석 |
| 188827 | 04.01.성주간 수요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4-01 | 강칠등 |
| 188826 |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 한다. | 2026-04-01 | 김중애 |
| 188825 | [고해성사]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 2026-04-0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