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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원과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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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젊은날의 사랑을 아름답게 기억하겠습니다. 설사 제가 많이 부족하였어도 잊어주시고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과 평화가 함께 하세요.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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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832 | 전삼용 신부님_ 하느님은 다 알고 계시는데, 왜 굳이 죄를 고백해야 할까?|1| | 2026-04-01 | 최원석 |
| 188831 |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 2026-04-01 | 최원석 |
| 18883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4월 1일 묵상 | 2026-04-01 | 최원석 |
| 188829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1) : 성주간 수요일|1| | 2026-04-01 | 최원석 |
| 188828 | 양승국 신부님_2026년 4월 1일 성주간 수요일|1| | 2026-04-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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