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살만하니 떠나는 게 인생이다. |
|---|
|
살만하니 떠나는 게 인생이다. 사람이 태어날 때는 순서가 있지만 세상 떠날 때는 가는 순서가 없습니다. 5분후를 모르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천년만년 살 것처럼 가야만 합니다. 예고도 없이 부르면 모든 것을 다 두고 갈 준비도 못하고 세수도 본인 손으로 못하고, 떠나갈 옷도 갈아입지 못하여 남이 씻겨주고 옷도 입혀줍니다. 부와 권력과 명예를 가진 자나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구걸해 못하고 빈손으로 떠나가야만 합니다. 천년만년을 살 것같이 오늘 못한 것은 내일 해야지 내일 못하면 다음에 하면 되지 기회는 무한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까지 바쁘게 살다 보니 부모와 자식의 도리 인간 도리를 못했으니 앞으로는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앞만 보고 열심히 살다보니 삶을 즐기지 못해 이제 친구들과 어울려 즐기고 가보지 못한 곳들을 여행도 하면서 즐겁게 살려는데 어느 날 갑자기 예기치 못했는데 떠나야 할 운명이 오면 갈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살만 하니 떠난다고 아쉬워하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내일은 기약이 없으니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지금껏 하지 못한 일들을 하여 내일 떠나더라도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갑시다. 과거는 지나 버렸고 미래는 기약이 없으니 오직 존재하는 것은 현재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803 | 03.31.성주간 화요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3-31 | 강칠등 |
| 18880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 31일 성주간 화요일 | 2026-03-30 | 박양석 |
| 188801 | 생활묵상 : 사람의 손길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느님 | 2026-03-30 | 강만연 |
| 188798 | [성주간 월요일] | 2026-03-30 | 박영희 |
| 188797 | 전삼용 신부님_누구든 바치는 대로만 받는 이유|1| | 2026-03-30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