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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4월 2일 목요일[(백) 주님 만찬 성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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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요일 [(백) 주님 만찬 성목요일] 오늘 전례 교회는 주님 만찬 저녁 미사로 ‘파스카 성삼일’을 시작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하시면서 빵과 포도주의 형상으로 당신의 몸과 피를 하느님 아버지께 봉헌하셨다. 이 만찬에서 예수님께서는 몸소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며 그들에 대한 크나큰 사랑을 드러내셨다. 제자들과 그 후계자들은 예수님의 당부에 따라 이 만찬을 미사로 재현한다. 성체성사의 신비와 사랑의 새 계명을 묵상하고, 발 씻김 예식에 참여하며, 서로 사랑하고 봉사하며 살아가기로 다짐합시다. 성체 보관 장소(수난 감실) 로 옮겨 모신 성체 앞에서 밤새 깨어 조배하며, 당신 목숨까지 내주신 주님의 사랑을 묵상합시다. 제1독서 <파스카 만찬에 관한 규칙> 12,1-8.11-14 그 무렵 1 주님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한 해를 시작하는 달로 하여라. 일러라. ‘이달 초열흘날 너희는 가정마다 작은 가축을 한 마리씩, 집집마다 작은 가축을 한 마리씩 마련하여라. 한 마리가 너무 많거든, 사람 수에 따라 자기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과 함께 짐승을 마련하여라. 양이나 염소 가운데에서 마련하여라. 두었다가, 이스라엘의 온 공동체가 모여 저녁 어스름에 잡아라. 집의 두 문설주와 상인방에 발라라. 쓴나물을 곁들여 먹어야 한다.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는 지팡이를 쥐고,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다. 땅의 맏아들과 맏배를 모조리 치겠다. 벌하겠다. 나는 주님이다. 너희를 위한 표지가 될 것이다. 너희만은 거르고 지나가겠다.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대대로 축제일로 지내야 한다.’” 화답송 시편 116(114─115),12-13.15와 16ㄷㄹ.17-18(◎ 1코린 10,16 참조) 나누어 마시는 것이네. 무엇으로 주님께 갚으리오? 구원의 잔 받들고 주님의 이름 부르리라. ◎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누어 마시는 것이네. 주님 눈에는 참으로 소중하네. 저는 당신의 종, 당신 여종의 아들. 당신이 제 사슬을 풀어 주셨나이다. ◎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누어 마시는 것이네. 부르나이다.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주님께 나의 서원 채우리라. ◎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누어 마시는 것이네. 제2독서 <여러분은 먹고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씀입니다.11,23-26 형제 여러분, 23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었습니다.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모양으로 잔을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복음 환호송 요한 13,34 참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 한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복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13,1-15 건너가실 때가 온 것을 아셨다. 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아들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팔아넘길 생각을 불어넣었다. 것을 당신 손에 내주셨다는 것을, 하느님께 돌아간다는 것을 아시고, 시고 수건을 들어 허리에 두르셨다. 발을 씻어 주시고, 허리에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 시작하셨다.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자 씻으시렵니까?” 하고 말하였다.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깨닫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절대로 씻지 못하십니다.” 하니, 나와 함께 아무런 몫도 나누어 받지 못한다.” 말하였다. “주님, 제 발만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십시오.” 발만 씻으면 된다. 너희는 깨끗 하다. 그러나 다 그렇지는 않다.” 팔아넘길 자를 알고 계셨다. 아니다.” 하고 말씀하신 것이다. 주신 다음, 겉옷을 입으시고 다시 식탁에 앉으셔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하고 부르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 나는 사실 그러하다.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영성체송 1코린 11,24-25 참조 위하여 내어 줄 내 몸이다. 이 잔은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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