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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예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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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예약합니다. 저기 저 하늘과 같이 정열이 살아나고 날이길 내일을 예약합니다. 어려움밖에 없습니다. 땀과 소중한 노력으로 내일을 예약합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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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906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 | 2026-04-05 | 박양석 |
| 188905 | 지금이 참 좋다. | 2026-04-05 | 김중애 |
| 188904 | [고해성사]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 | 2026-04-05 | 김중애 |
| 18890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05) | 2026-04-05 | 김중애 |
| 188902 | 매일미사/2026년 4월 5일 주일[(백) 주님 부활 대축일 - 낮 미사] | 2026-04-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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