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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예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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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예약합니다. 저기 저 하늘과 같이 정열이 살아나고 날이길 내일을 예약합니다. 어려움밖에 없습니다. 땀과 소중한 노력으로 내일을 예약합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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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871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4월 3일 묵 | 2026-04-03 | 최원석 |
| 188870 | 다 이루어졌다 | 2026-04-03 | 최원석 |
| 188869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3) : 주님 수난 성 금요일 | 2026-04-03 | 최원석 |
| 188868 | 양승국 신부님_거듭 치유되고 기적을 본다 해도 우리 모두 언젠가 죽을 것입니다!|1| | 2026-04-03 | 최원석 |
| 188867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요한 18,1 - 19, 42 | 2026-04-03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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