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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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못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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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4-04 ㅣ No.188892

 

 제 글이 종교적이지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여러 석학들의 고견을 

 어떻게 따라가겠습니까.

 제글이 많이 부족하므로

 생활하면서 좋은 생각이 일어나면

 가끔 들르겠습니다.

 평안하세요.

 

  아녜스.

  신경 안스기로 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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