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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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못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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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종교적이지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여러 석학들의 고견을 어떻게 따라가겠습니까. 제글이 많이 부족하므로 생활하면서 좋은 생각이 일어나면 가끔 들르겠습니다. 평안하세요.
아녜스. 신경 안스기로 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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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90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0,1-9 / 주님 부활 대축일-낮미사) | 2026-04-05 | 한택규엘리사 |
| 188906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 | 2026-04-05 | 박양석 |
| 188905 | 지금이 참 좋다. | 2026-04-05 | 김중애 |
| 188904 | [고해성사]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 | 2026-04-05 | 김중애 |
| 18890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05) | 2026-04-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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