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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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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냇가로 가보십시오. 보고 싶다면 흐르는 냇물 위에 물을 주고 있는 산기슭 옹달샘으로 가보십시오. 더 맑은 물이 거기 있을 겁니다. 더 맑은 물이 있을 겁니다. 더 높은 곳으로 오를수록 짐도 옷도 가벼워져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 불만 등으로 섞인 혼탁한 물이 아닌 맑은 물, 맑은 옹달샘이 있을 겁니다. 더 버리고 옷도 더 가벼워져야 가장 맑은 물을 만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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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59 |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는 곳 | 2026-04-13 | 김중애 |
| 18905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13) | 2026-04-13 | 김중애 |
| 189057 | 매일미사/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백) 부활 제2주간 월요일] | 2026-04-13 | 김중애 |
| 18905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3,1-8 / 부활 제2주간 월요일) | 2026-04-13 | 한택규엘리사 |
| 189055 | 부활 제2주간 화요일|3| | 2026-04-13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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