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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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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냇가로 가보십시오. 보고 싶다면 흐르는 냇물 위에 물을 주고 있는 산기슭 옹달샘으로 가보십시오. 더 맑은 물이 거기 있을 겁니다. 더 맑은 물이 있을 겁니다. 더 높은 곳으로 오를수록 짐도 옷도 가벼워져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 불만 등으로 섞인 혼탁한 물이 아닌 맑은 물, 맑은 옹달샘이 있을 겁니다. 더 버리고 옷도 더 가벼워져야 가장 맑은 물을 만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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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135 |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 한다. | 2026-04-17 | 김중애 |
| 189134 | 지칠 때 힘이 되는 주옥같은 기도문 | 2026-04-17 | 김중애 |
| 18913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17) | 2026-04-17 | 김중애 |
| 189132 | 매일미사/2026년 4월 17일 금요일[(백) 부활 제2주간 금요일] | 2026-04-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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