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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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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옹달샘보다 구정물을 택하시는 예수님곁에서 부족하나마 겸손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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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81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14) : 부활 제2주간 화요일 | 2026-04-14 | 최원석 |
| 189080 | 전삼용 신부님-땅의 거인이 될 것인가, 하늘의 아기가 될 것인가? | 2026-04-14 | 최원석 |
| 189079 |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 2026-04-14 | 최원석 |
| 189078 | 양승국 신부님_때로 뜨겁게, 때로 산들바람처럼 부드럽게! | 2026-04-14 | 최원석 |
| 189077 | 송영진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묵 | 2026-04-1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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