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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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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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4-08 ㅣ No.188962

 

 

맑은 옹달샘보다

구정물을 택하시는 예수님곁에서

부족하나마 겸손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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