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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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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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4-08 ㅣ No.188962

 

 

맑은 옹달샘보다

구정물을 택하시는 예수님곁에서

부족하나마 겸손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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