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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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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옹달샘보다 구정물을 택하시는 예수님곁에서 부족하나마 겸손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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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982 | 양승국 신부님_굳이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1| | 2026-04-09 | 최원석 |
| 188981 | 4월 9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4-09 | 강칠등 |
| 188980 | 04.09.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 한상우 신부님|1| | 2026-04-09 | 강칠등 |
| 188979 |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제|1| | 2026-04-09 | 김중애 |
| 188978 | 하느님의 모습 | 2026-04-0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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