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
|---|
|
맑은 옹달샘보다 구정물을 택하시는 예수님곁에서 부족하나마 겸손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998 |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 2026-04-10 | 김중애 |
| 188997 | 직관을 믿어라. | 2026-04-10 | 김중애 |
| 1889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10) | 2026-04-10 | 김중애 |
| 188995 | 매일미사/2026년 4월 10일 금요일[(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 2026-04-10 | 김중애 |
| 188994 | 04.10.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4-10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