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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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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순종입니다. 사랑은 겸손입니다. 낮은곳으로 흘러내려가는 물처럼 자신이 검어져도 거부하지 않으시고 옷에 얼룩이 묻고 발에 진흙이 묻어도 더럽다고 안하시며 즐거이 내려가시는 예수님처럼 저도 기쁘게 머드맛사지^^ 하러 내려갑니다. 피부가 고와진데요. 진흙맛사지요.^^ 마음이 고와질거예요. 낮은곳으로 임하시는 예수님 만나러 낮은곳에서 기다립니다.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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