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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1,1-14 /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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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자의 파스카 신비로 인류와 화해의 새 계약을 맺으셨으니 저희가 믿음으로 거행하는 신비를 삶으로 드러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21장 1절부터 14절에서와 같이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이렇게 드러내셨습니다.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갈릴래아 카나 출신 나타나엘과 제베대오의 아들들, 그리고 그분의 다른 두 제자가 함께 있었고,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하고 말하자,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였으며, 그들이 밖으로 나가 배를 탔지만 그날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고, 어느덧 아침이 될 무렵, 당신께서 물가에 서 계셨으나 제자들은 당신이 예수님이신 줄을 알지 못하였으며,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못 잡았습니다.” 라 대답하였고, 그들에게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라고 이르셔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고, 당신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으며,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고, 다른 제자들은 그 작은 배로 고기가 든 그물을 끌고 왔으며, 그들은 뭍에서 백 미터쯤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던 것이고,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으며, 그들에게 “방금 잡은 고기를 몇 마리 가져오너라.” 라고 말씀하시자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 그물을 뭍으로 끌어 올렸고, 그 안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가득 들어 있었으며, 고기가 그토록 많은데도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고,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시자, 당신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으며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으며, 이렇게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끊임없이 당신 자신을 드러내시는 분입니다."(요한 21, 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갈릴래아 카나 출신 나타나엘과 제베대오의 아들들, 그리고 그분의 다른 두 제자가, 당신께서 주님이심을 알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갈릴래아 카나 출신 나타나엘과 제베대오의 아들들, 그리고 그분의 다른 두 제자가, 당신께서 주님이심을 알아볼 수 있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믿는 이들의 육신과 영혼은 이미 ‘그리스도께 속해 있는’ 품위에 참여하고 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육신을 소중히 여겨야 함은 물론 다른 사람의 육신도, 특히 그 육신이 고통 당하고 있을 때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함(교리서 1004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믿는 이들의 육신과 영혼은 이미 ‘그리스도께 속해 있는’ 품위에 참여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육신을 소중히 여겨야 함은 물론 다른 사람의 육신도, 특히 그 육신이 고통 당하고 있을 때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함(교리서 1004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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