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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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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4월 10일 금요일 오늘 복음을 묵상하다가 “너무 많이” “가득” “그토록 많은”이라는 표현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이 표현이 모두,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행동한 결과에 따른 것임에 주목했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복된 것이며 무슨 일에서든지 주님께서 이끌어 나가시는 것을 바라보는 믿음이 가장 소중한 모습임을 다시 새겼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아무것도 잡지 못하는 시간‘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 메마른 시간을 통해서 ’너무 많은‘ 은혜를 ’가득‘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마침내 당신의 자녀들이 ’그토록 많은‘ 축복에 놀라 탄복하도록 이끌어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잊혀진 듯, 버려진 듯 보이는 우리네 삶의 모퉁이에 함께 계십니다. 그 외롭고 힘든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하고 마련하고 계십니다. 하여 우리는 그분을 ’주님‘이라고 고백하며 당당하게 부활의 은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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