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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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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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눈치나 두려움 때문에 마음속 신앙을 입 밖으로 꺼내기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베드로와 요한은 당당히 말합니다. 사람의 권위보다 하느님의 말씀이 우선이라고요. 제자들도 처음에는 의심하고 머뭇거렸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증언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역시 완벽해서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부활의 기쁨이 너무 커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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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38 | 부활 제2주간 월요일|3| | 2026-04-12 | 조재형 |
| 189035 | 04.12.부활 제2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4-12 | 강칠등 |
| 189033 | 보내야 할 사람. | 2026-04-12 | 이경숙 |
| 189030 | ♬♪♬ [4월 12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 | 2026-04-11 | 장병찬 |
| 18902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12일 부활 제2주일 | 2026-04-11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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