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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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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눈치나 두려움 때문에 마음속 신앙을 입 밖으로 꺼내기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베드로와 요한은 당당히 말합니다. 사람의 권위보다 하느님의 말씀이 우선이라고요. 제자들도 처음에는 의심하고 머뭇거렸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증언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역시 완벽해서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부활의 기쁨이 너무 커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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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64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13) : 부활 제2주간 월요일 | 2026-04-13 | 최원석 |
| 189063 |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2026-04-13 | 최원석 |
| 189062 | 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묵상 | 2026-04-13 | 최원석 |
| 189061 | 전삼용 신부님_새로 태어남과 죄, 그리고 생존법 | 2026-04-13 | 최원석 |
| 189060 | 삼여(三餘)란? | 2026-04-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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