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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야 할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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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사랑은 이젠 옛이야기 입니다. 잊으세요.......우......... 그는 보낼사람이었지만 기다릴겁니다. 저에게 사랑은 하나뿐입니다. 그것이 가슴속에서 묻어두어야할 한사람이라고 해도 그대로 수용하겠습니다. 이생에서 못보면 하느님 앞에서 보게 될것입니다. 꼭 이루어야 사랑이겠습니까. 그저 서로 아름다이 바라볼수있어도 감사한것이라는 것을 지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님의 뜻을 오해한것은 저의 잘못입니다. 소유는 아니십니다.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떼쓰지 마세요. 저도 저를 못믿는데 누가 저를 믿겠습니까.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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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4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12) | 2026-04-12 | 김중애 |
| 189039 | 매일미사/2026년 4월 12일 주일[(백)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 2026-04-12 | 김중애 |
| 189038 | 부활 제2주간 월요일|3| | 2026-04-12 | 조재형 |
| 189035 | 04.12.부활 제2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4-12 | 강칠등 |
| 189033 | 보내야 할 사람. | 2026-04-12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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