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3일 (월)
(백) 부활 제2주간 월요일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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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0,19-31/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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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2026-04-12 ㅣ No.189044

https://youtu.be/NO8GZhmEiBE

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 시작기도

영원히 자비로우신 하느님, 해마다 파스카 축제로 저희 믿음을 불타오르게 하시니 더욱 풍성한 은총을 베푸시어 물로 깨끗해지고 성령으로 새로 난 이들이 성자의 피로 얻은 구원의 신비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20장 19절부터 31절에서와 같이,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는데 당신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으며,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고, 다시 그들에게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라고 이르셨으며,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고,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당신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아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으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고,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토마스도 그들과 함께 있었으며,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당신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말씀하시고 나서 토마스에게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라고 이르셨으며, 토마스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라 대답하자 토마스에게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라고 말씀하셨고,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많은 표징도 제자들 앞에서 일으키셨으며, 이것들을 기록한 목적은 당신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여러분이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당신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늘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는 분니다."(요한 20, 19. 21. 26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평화가 늘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평화가 늘 제자들과 함께 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스스로 온갖 욕정의 예속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자유로이 선을 선택하여 자기 목적을 추구(교리서 2339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스스로 온갖 욕정의 예속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자유로이 선을 선택하여 자기 목적을 추구(교리서 2339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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