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분을 다스리기 힘들 때. |
|---|
|
공자는 '논어' 에서분을 다스리기 힘들 때 필요한 해법을 제시한다. 바로 분사난(忿思難)이다. 어려움을 생각하라"는 뜻이다. 분노는 순간적인 감정이다. 발산했을 때 피해는 두고두고 남는다. 통쾌함보다는 후회만 남게 된다. 없다는 것도 잘 압니다. 폭발하고 후회합니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는 눈을 감습니다. 날숨으로 내보냅니다. 날숨과 함께 심장의 분노를 내보내며 숨이 끝나는 지점을 느껴봅니다. 마음의 평화가 다가옵니다. -옮긴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18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19) : 부활 제3주일 | 2026-04-19 | 최원석 |
| 189184 |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2026-04-19 | 최원석 |
| 189183 | 양승국 신부님-부활하신 주님꼐서는 성전 안에도 계시지만, 시장 한 가운데도 현존하십니다! | 2026-04-19 | 최원석 |
| 189182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묵상 | 2026-04-19 | 최원석 |
| 189180 | [부활 제3주일 가해] | 2026-04-19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