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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은 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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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은 길게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 수 있나요. 비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태풍이 불어올 때도 있는 것이 마음인 것을 어찌 하겠는지요. 사람과 할 일을 찾으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시간은 좋은 것은 길게 가져갈 줄 아는 한세대를 살면서도 그만큼 더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만들며 살아갈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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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25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24) | 2026-04-24 | 김중애 |
| 189258 | 매일미사/2026년 4월 24일 금요일[(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 2026-04-24 | 김중애 |
| 189257 | 04.24.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4-24 | 강칠등 |
| 189256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24일 가해 부활 3주간 금요일 | 2026-04-24 | 박양석 |
| 189255 | 성 마르코 복음 사가 축일 | 2026-04-23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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