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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톨릭 신자 이구나 느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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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톨릭 신자 이구나 느낄때..
생각해보면, 어렸을때부터 예수님과 이어진 삶을 살아온 것 같습니다.
국민학교 시절, 예수님이 누군지도모르고 개신교회에 종종 나가고 미션스쿨 고등학교 1학때 예수님을 십자가 수난을 통해 나를 구원하신 분으로 깨닫고 주님으로 영접하고.. 예장통합 계열의 개신교회에서 활동하고.. 잠시 나홀로 신앙 생활을 하다가.. 대학교때 영세를 받고 가톨릭에서 활동하고.. 지금까지 쭈욱 신앙생활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수님 믿는 신앙생활을 계속 이어온 것인데 개신교 장로교회, 가톨릭 천주교회 라는 종교활동 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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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가톨릭 신자 이구나 하고 느끼는 때가 있습니다
1) 영성체를 해야 미사 드린것 같다
미사는 인간이 할수있는 가장 위대한 행위라 생각합니다 물론 개신교회 다닐때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천주교회의 미사는 좀 느낌이 다릅니다 특히 사제의 성찬전례는...
아무튼 미사를 오랜 기간 드리다보니 미사 드리면서 영성체를 하지 않은 때가 몇번 있었습니다 물론 고백성사를 보고 다음 미사 때는 영성체를 햇지요
아무튼 요즘에는 영성체를 하지않으면 미사를 드린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사도 당연히 주일미사 참례하지만 평일미사도 좀더 참여하려고 합니다 매일미사가 가장 좋은데 언젠가는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개신교회에서도 성찬식을 하긴 합니다. 부활절 예배 때 성찬식을 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또한 저의 경우에는 세례받을 때 성찬식을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천주교회는 미사를 드리면서 반드시 성찬식을 하고 있습니다
2) 묵주기도를 드리면 기쁘다
가톨릭 천주교회에는 여러가지 공식 기도들이 있지만 저는 하느님 자비심 기도와 묵주 기도를 가장 좋아합니다 솔직히 하느님 (예수성심) 자비심 기도를 더 자주 드리지만 묵주기도를 드리고 나면 묘한 기쁨이 있습니다.
개신교회 다닐때도 여러가지 기도를 드렸지만 하느님 자비심기도와 묵주기도가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내가 작성한 기도문으로 종종 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성모님에 대한 마음은 가장 아름다운 신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부 하느님에 대한 흠숭이 가장 고귀한 신심 이듯이..
3) 고백성사를 보면 영혼이 깨끗해진 느낌을 받는다
한두달에 한번 정도 정기적으로 고백성사를 봅니다
개신교회 다닐때도 회개의 기도를 기끔 드렸는데 고백성사를 드리면 좀더 좋은것 같습니다 성사 보기전에 성찰과 통회기도를 하니까요.
저는 신앙생활은 개인적인 것이라 생각하는데 가톨릭 신자라 생각하게 되는 경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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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하느님의 은혜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섭리는 우리가 가늠할수 없을정도로 넓고 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스스로 " 나를 믿는자는 구원을 받을것이다 "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천주교도 이든, 개신교도 이든 정교회 신도이든, 성공회 신도 이든..
하느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 또는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 사람은 종교에 관계없이 구원을 받을수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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