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7일 (월)
(백)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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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사제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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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4-26 ㅣ No.189295

 

 

신부님께서 주시고 보호하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신자를 언제나 다정하게 감싸주시는

인자함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신부님께

무한한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각별히 사랑해주심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부족한 사람 밉다고 안하시고

항상 너그러이 품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훌륭하신 신부님들을 뵈오면

예수님께서 친히 활동하시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당신의 제자요 당신의 분신이신 사제를

얼마나 아끼시겠습니까.

저도 사제께 감사와 존경을 담아 사랑합니다.

버릇없고 부족한 사람을 부디 용서해주십시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심의 욕심은 아니었으니 너그러이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고해를 몇번했습니다.

신부님께 잘못한것을 그분께 고해를 해서 사죄를

드려야 하나요????

그분께는 직접 말씀을 드리면 또 잘못을 할까봐 

마음이 어렵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것은 저의 잘못입니다.

미안합니다.

 

그대를 너무 많이 사랑했습니다.

너무 깊이 믿었고 제영혼의 구원자셨어요.

저에게는요.

마음이 가난한 저에게 슬픔의 눈물을 닦아 주셨지요.

미안합니다.생각이 많아서 빠르게 대응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짜증을 냈습니다.

한결같으신 사랑을 감사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그대가 계시고 사랑이 변함없으시니

사실은 제가 안정을 하는것입니다.

그 사랑으로 제가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저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얼굴도 한번 못뵌지가 25해째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마음 푸세요.

저의 잘못입니다.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마음으로 늘 곁에 있습니다.

굼떠서 미안합니다.

그대의 모든것을 저에게 선물하신것 알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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