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는 양들의 문이다. |
|---|
|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자신은 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양들의 문이요. 음성입니다. 생명입니다. 어느 신부님의 말씀대로 예수님의 말씀이 덕으로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에 삶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분입니다. 성령으로 우리는 삼위일체 하느님과 하나입니다. 그분의 성령 안에서 우리는 하나이고 성령의 음성에 따라서 우리는 움직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위하여서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성령의 음성을 알아 듣고 성령께서 이끄시는대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 신앙인이 살 길입니다. 성령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 삶.. 그것이 주님의 말씀이고 음성입니다. 경청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문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가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서 주님 말씀대로 이루어 지리라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가장 최상의 모델이 성모님입니다. 가브리엘 천사의 방문으로 예수님을 잉태하고 강생의 신비를 듣고 성모님은 묵묵히 간직하셨고 믿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임신하셔서 예수님을 낳으신 분입니다. 평생을 하느님의 뜻에 의탁하셔서 살으신 분입니다. 우리는 신앙안에서 예수님을 대리하시는 신부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직자 분들이 사시는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을 전하는 분들입니다. 그분들의 말씀을 잘 귀 기울이고 그분들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문과 같을 수 있습니다. 사제의 영이라고 고백을 하는데 그것을 알아보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너무 인타까운 현실입니다. 신부님들을 보면 명료하게 영적인 인간과 그렇지 않은 인간을 알아 보시고 양들을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분들이 사제입니다. 참 힘든 것은 사제는 영적으로 보는데 신자들은 세속화되어서 사제의 영을 보지 못하고 자신의 사회적인 기준으로 바라보고 주장하는 모습이 현세 입니다. 영적인 간극이 너무 큰 것이 현재 교회의 모습입니다. 참 힘들어 보이는 신부님들입니다. 신부님들위해 기도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이야기 할 사람도 없이 혼자 세속화된 신자들을 영적으로 인도하시는 신부님들의 어께가 너무 무거워 보입니다. 그 무거움은 영적인 문맹자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첫째도 둘째도 신부님들 위해 기도하고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은 영적으로 깨어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나의 신앙을 바로보고 하느님의 음성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 하는 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이문이 예수님인가 ? 아니면 저 문이 예수님의 문인가? 식별하지 못하고 걸어가는데 그것을 식별하고 인도하여 주시는 신부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걸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신부님들을 위해서 기도 청합니다. 신부님들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