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04.27.월 / 한상우 신부님 |
|---|
|
04.27.월. "나는 착한 목자다."(요한 10,11) 착한 목자는 하느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줍니다. 한 마리 양을 위해 온 생명을 거시는 분입니다. 이와 같이 착한 목자는 자기 목숨을 내어놓습니다. 그것은 빼앗기는 죽음이 아니라 스스로 내어주는사랑입니다. 착한 목자의 삶은 사랑으로 자신을 내어주는 삶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바로 그 내어줌으로 완성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아픔을 아시며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착한 목자는 위험 앞에서도 도망치지 않고 양들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양들은 때로 길을 잃고 방황합니다. 그러나 목자의 음성을 들을 때 다시 길을 찾습니다. 착한 목자의 길은 자기 중심을 내려놓고 우리를 살리는 삶으로 드러납니다. 양들을 끝까지 사랑하며 돌보시는 분,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분입니다. 끝까지 떠나지 않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존재입니다. 착한 목자 착한 양이 그리운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33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12,44-50 /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 2026-04-29 | 한택규엘리사 |
| 18933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2026년 4월 29일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 | 2026-04-28 | 박양석 |
| 189334 | [부활 제4주간 화요일] | 2026-04-28 | 박영희 |
| 189332 | 카톡신부(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묵상|1| | 2026-04-28 | 최원석 |
| 189331 | 전삼용 신부님_말씀이 성체와 흡수되어야 하는 이유 | 2026-04-28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