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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님, 봉사자들을 이간질하며 갈라치기하는 서울 강동구 ****병원 성당의 신부를 교체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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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님, 봉사자들을 이간질하며 갈라치기하는 서울 강동구 ****병원 성당의 신부를 교체해 주십시오. ■ 요청사유: 앞에서는 봉사자 단합을 내세우며, 뒤에서는 봉사자들을 이간질하고 갈라치기하며 표리부동하여 신뢰할 수 없습니다. ■ 내용: 아니길 바랐지만 진짜로 이곳 병원성당의 신부는 1주일 내내 봉사자간 이간질과 갈라치기 할 방법만 모색하는 것 같습니다. 이 번 주에도 1주일 내내 남자 봉사자와 봉사 단체장으로부터 전화, 문자가 쉬지 않았습니다. 특히 주말로 가까워질수록 그 정도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주말에 신부에게 어떻게든 실적을 보고해야 할텐데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정말 이 병원 성당은 바른말 하거나 성당의 개선에 대해 조금이라도 건의하는 순간 이렇게 된다는 것을 온 세상에 보여주려는 듯합니다. 그것도 신부는 언제나 고연령의 봉사자들 뒤에 숨어서 전면에 나서지 않습니다. 그들의 등 뒤에서 그들의 등을 떠밀며 손가락으로만, 입으로만 조종하는가 봅니다 교구장님, 이곳 병원 성당에서 누구보다 오랫동안 정성껏 봉사해 온 저희 봉사자들을, 그것도 그 봉사자 본인들을 이용하여 서로를 이간질하며 갈라치기하는데 악용하는 이 같은 신부를 조속히 교체하여 주십시오. 4월 28일(화) 봉사자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봉사자 야유회이겠지요. 앞에서는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위하는 척, 봉사자 단합을 이유로 야유회 가면서, 뒤로는 봉사자들의 등을 떠밀며 서로를 이간질하게 하는 이 같은 행태가 올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과거에도 저는 봉사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몇 차례 건의했습니다. 특히 이곳 병원 성당은 특성상 봉사자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봉사자를 위한 교육이나 피정은 없고 선심성 봉사자 야유회나 미사 한 번에 동기 신부들 몇 명씩 초대해서 성당 비용을 지출하는 이런 비효율적 재정 운용에도 통제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요즘 세계적으로 전쟁이 계속되고 원자재 공급망의 차단으로 국민들의 실질소득은 더욱 낮아짐을 체감하게 됩니다. 이런 지구촌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신자들이 봉헌하는 봉헌금으로 걱정없이 살다보니 아무래도 이곳 병원 성당의 신부는 현실 감각이 떨어진 모양입니다. 교구장님, 봉사자 한 명, 자신의 편으로 만들지 못하고 무조건 권위주의적 통보나 할 줄 아는 신부가 이제는 아버지 뻘, 고연령층의 70대, 80대 봉사자들을 앞세워 그 분들의 등 뒤에서 그 분들을 이용하여 무조건 일방적으로 본인에게 주어진 권력(?)만을 남발하는 이곳 ****병원 성당의 사제를 교체해 주십시오. 그리고 너무나 폐쇄적이고 봉쇄되어 있는 이곳 성당의 재정을 공개해 주십시오. 국민들도 국민이 내는 세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 권리가 있고 특히 현 정부에서는 이 같은 국가 재정의 투명성이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물며 그 무엇보다 투명하고 그 어느 곳보다 공동체로서 공유되어야 할 정보가 이렇게 켜켜이 막혀 밀봉되어 누구도 알 수 없는 성당의 재정이라는 게 말이나 되겠습니까?
- 서울 강동구 ****병원 성당의 어느 봉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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