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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그대가 곁에 있기에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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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그대가 곁에 있기에 행복합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지치고 외로운 날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켜주는 그런 사람.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험한 길이라도 당신이 있다면 그 어떤 길도 두렵지 않습니다. 마음 하나면 때론 휘청이는 삶도 이 길을 돌아보며 바로 참 좋은 삶이 아닐까요?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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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459 | 불공(佛供)과 기도(祈禱)의 갈림길에서 | 2026-05-06 | 김중애 |
| 189458 | 순종없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 2026-05-06 | 김중애 |
| 18945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06) | 2026-05-06 | 김중애 |
| 189456 | 매일미사/2026년 5월 6일 수요일 [(백) 부활 제5주간 수요일] | 2026-05-06 | 김중애 |
| 189455 | 05.06.수 / 한상우 신부님 | 2026-05-0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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