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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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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도 다 갔습니다. 4월은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신앙의 핵심인 부활절이 있는 달입니다. 너무 행복한 달입니다. 예수님 부활절이 있는 달이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영혼은 행복하였지만 현세를 살아가는 사람으로 영혼의 길만큼만 현세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영혼의 길이 행복했다면 현세의 생활은 상반된 길이 놓여 있습니다. 감수 하면서 살아가야지요.. 요즘에 현세의 어둠이 무척 강하게 몰아 오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기에 영혼의 밭을 다듬어 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에 신부님들 보는 낙으로 살아갑니다. 왜냐하면 신부님들의 삶이 주님 닮은 삶이기에 그분들의 삶을 보면서 위로와 희망을 보게 됩니다. 같은 인간으로 보면 않되는 것입니다. 신부님과 수녀님들의 삶은 하늘길에 가 계신 분들입니다. 우리도 그분들의 삶을 모방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 신앙인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웃을 향해 웃는 얼굴로 그리고 손을 먼저 내미시는 분들이 신부님과 수녀님들입니다. 항상 들어 주는 분들입니다. 먼저 이야기 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늘 항상 듣는 사람이 신부님과 수녀님 들입니다. 영적으로 병자인지를 진단하시고 방향을 잡아 주시는 분들이시지요. 특히나 고백 사제께서는 더욱 영적인 길의 방향을 잡아주시는 분들입니다. 더 가까이 가서 나의 묵은 떼를 벗겨 내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고백 사제같은 경우는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참 감미롭습니다. 잠시 그분과 머무름이 행복합니다. 영적인 수양과 덕이 많이 쌓이신 분이라 더욱 영적으로 향기롭습니다. 재속회 신부님들과도 대화를 하다 보면 더욱 영적으로 향기가 납니다. 나무 향과 같은 것이 그분들 안에서 나오고 영적인 휴식을 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절대로 Spec.이 아닙니다. 신앙은 수행길입니다. 덕을 쌓고 비우고 겸손하게 걸어가는 길입니다. 나를 버리고 주님을 향해 하루 하루 당신 영광을 바라보면서 걸어가는 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이 먹고 사는 것도 중요한 길입니다. 그러나 그 곳에 집착하여서 걸어간다면 우리 인생이 참으로 어둠과 같은 길입니다. Spec. 쌓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고 신앙 생활도 그 생활의 연장은 전혀 아닙니다. 비우고 비우면서 예수님 닮아 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수행인의 길입니다.. 우리가 닮아 가야 할 신부님과 수녀님이 우리 앞에 계시니 조금씩 닮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잠시 시간 내어서 신부님과 수녀님들을 위해 화살기도 하렵니다. 예수님 현세에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수행 중이신 신부님과 수녀님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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