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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5월 2일 토요일[(백)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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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일 토요일 [(백)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 전례 295년 무렵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아타나시오 성인은 알렉산데르 대주교를 수행하여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 참석하였다. 328년 알렉산데르 대주교의 후계자가 된 뒤, 아리우스파에 맞서 싸우다가 여러 차례 유배를 당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정통 신앙을 해설하고 옹호하는 책을 많이 남겼으며, 수도 생활의 창시자인 안토니오 성인의 전기를 써서 서방 교회에 수도 생활을 알리기도 하였다. 제1독서 <이제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돌아섭니다.> 들으려고 도시 사람들이 거의 다 모여들었다. 시기심으로 가득 차 모독하는 말을 하며 바오로의 말을 반박하였다. 담대히 말하였다.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을 먼저 여러분에게 전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것을 배척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기에 스스로 합당하지 못하다고 판단하니, 이제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돌아섭니다. 명령하셨습니다. ‘땅끝까지 구원을 가져다주도록 내가 너를 다른 민족들의 빛으로 세웠다.’”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찬양하였다. 정해진 사람들은 모두 믿게 되었다.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 섬기는 귀부인들과 그 도시의 유지들을 선동하여, 바오로와 바르나바를 박해하게 만들고 그 지방에서 그들을 내쫓았다. 버리고 나서 이코니온으로 갔다. 가득 차 있었다. 화답송 시편 98(97),1.2-3ㄱㄴ.3ㄷㄹ-4 (◎ 3ㄷㄹ) 온 세상 땅끝마다 모두 보았네. 그분이 기적들을 일으키셨네. 그분의 오른손이, 거룩한 그 팔이, 승리를 가져오셨네. ◎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온 세상 땅끝마다 모두 보았네. 민족들의 눈앞에 당신 정의를 드러내셨네. 이스라엘 집안을 위하여, 당신 자애와 진실을 기억하셨네. ◎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온 세상 땅끝마다 모두 보았네. 온 세상 땅끝마다 모두 보았네. 주님께 환성 올려라, 온 세상아. 즐거워하며 환호하여라, 찬미 노래 불러라. ◎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온 세상 땅끝마다 모두 보았네. 복음 환호송 요한 8,31-32 참조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어 진리를 깨달으리라. 복음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충분하겠습니다.” 하자,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영광스럽게 되시도록 하겠다.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영성체송 1코린 3,11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다. 그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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