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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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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나를 본것이 아버지를 본다고 말씀하십니다. 무슨 말씀일까? 그러나 우리는 주님은 영적인 분입니다. 하느님은 영이십니다. 하느님 안에 계신다는 것은 영적으로 예수님은 하느님과 같이 계시다는 의미합니다. 모든 것의 본질안에 계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본질안에 계시고 그 본질이 완전체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이 이 부분입니다. 예수님은 완전체 이시고 하느님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완전체가 아니고 나의 형상이 미정입니다. 결국은 우리는 예수님을 알기 전에는 미정인 상태로 살다가 죽어 가고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미정이 죽으면 무의 상태로 귀속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과 같이 변하면 우리는 성화된 모습으로 변해 가고 결국은 죽음 이후에 우리 자신도 예수님과 같이 거룩한 모습으로 변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 변함의 목적은 예수님이고 변화로 추동력은 예수님 안에서 나오고 완전체로 가는데 예수님의 합일이 이루어 져야 결국은 우리 자신도 온전한 모습으로 변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변해 가야 할 목적은 예수님과 같은 사람으로 변해 가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나의 힘으로 가는 것이 아니니 항상 주님께 의탁하는 사람만이 주님 보시기 좋은 모습으로 변해 갑니다. 맹목적인 신앙이 아니라 주님 닮은 사람으로 변해 가는 것이 신앙의 정수 이고 그 과정이 우리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주님 저도 당신 닮을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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