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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성월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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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월
완연한 봄이 다가 왔습니다 계절은 그렇게 흐르는가 봅니다 어떻게 빠짐없이 계절의 시계가 돌고 또 도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의 시간인 것입니다 우리가 죄인 이었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지키시며 이끌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거룩함을 맛보며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들의 어머니 품에서 사는 것처럼 배고 품이 없는 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성당에서 성모님에 대하여 배워왔으며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고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가신 길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성모님의 순명과 겸손 속에서 주님 앞에 우리들의 믿음을 내려 놓습니다
오월은 성모 성월 입니다 성모님의 믿음은 많은 사람을 예수님의 품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사랑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성모님께선 당신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으셨습니다 그 길이 하느님 앞에 진심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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