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아버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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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6-05-02 ㅣ No.233639

 

 

아버지께

https://god-love.tistory.com/137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마태 23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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