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햇살 |
|---|
|
이제 퇴근합니다. 현관문을 나서니 눈부신 햇살에 눈을 뜰수없네요. 눈 비비며 따사로운 햇살을 반겨봅니다. 아름다운 청년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고결한 젊음은 질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기 질투는 열등감의 한모습이기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청년이 보잘것없는 여인에게 무슨 열등감입니까.^^* 지고한 사랑으로 고상한 품격으로 드넓은 마음으로 아름다운 햇살을 꼭 안아보세요. 상큼한 향기에 기분이 좋아지실 거에요.^^*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184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9, ... | 2026-08-14 | 한택규엘리사 |
| 191183 | 성모 승천 대축일|4| | 2026-08-14 | 조재형 |
| 191182 | 내 삶의 잔잔한 행복 | 2026-08-14 | 김중애 |
| 191181 | 요셉의 화해와 우리처지 | 2026-08-14 | 김중애 |
| 19118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4) | 2026-08-1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