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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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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5월 5일 화요일 하느님의 자녀가 된 기쁨은 얼마나 큰 것인지요? 그분의 축복을 느낄 때에 우리는 부드러운 천국의 옷자락을 만집니다. 세상이 모르는 신비를 우리들이 살아갈 수 있는 이유입니다. 바오로 사도와 바르나바 사도가 걸었던 험한 여정 그 긴 길이 우리에게 놓여질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의 질투, 인간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충실하고 의로운 그리스도인을 보호하십니다. 맡은 일에 충실함으로 당하는 질시와 시기는 그리고 미움은 하느님의 섭리이며 극히 자연스러운 그리스도인의 행로임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하느님의 섭리와 하느님의 목적에 확실한 믿음을 가진다면 우리가 떨어져 내린 나락, 그 험한 골짜기도 수련과 도약의 발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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